새출발기금 신청 방법 그대로 진행해서 지금 바로 빚 원금 최대 90%를 줄여보세요!!.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 빚 전액 탕감 그리고 신용 회복이 코 앞입니다.
일단 자격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새출발기금이란 무엇인가?
새출발기금은 정부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빚 부담을 줄여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5년 9월 개편으로 대상이 확대되고, 최대 90% 원금 감면까지 가능해졌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을까?
부실차주
- 금융회사 대출에서 3개월 이상 연체가 발생한 경우
부실우려차주
- 10~89일 연체자
- 폐업, 6개월 이상 휴업, 세금 체납 등으로 상환이 불안정한 경우
지원 대상 채무
- 협약 금융회사의 총 15억 원 이하 채무
- 담보·보증 10억, 무담보 5억까지 인정
실제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
추심 즉시 중단
- 신청 접수만 해도 채권 추심이 멈추어 숨 돌릴 시간을 줍니다.
원금 감면
- 일반 부실차주: 무담보 순부채 기준 60~80% 감면
- 저소득·사회취약 계층: 최대 90% 감면 가능
- 총채무 1억 이하 + 중위소득 6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70세 이상 고령자
이자 감면 및 상환 기간 조정
- 부실우려차주: 연체 기간에 따라 이자율 인하
- 담보대출: 원금 감면은 없지만, 거치 최대 3년, 상환 최대 20년 조정
- 취약계층: 조정 후 금리 상한을 3.9~4.7%까지 낮춤
추가 인센티브
- 취·창업 교육 이수 시 원금 감면율 10%p 추가 혜택
- 약정 후 1년간 성실 상환 시 채무조정 기록 해제
소급 적용
이미 약정한 차주라도, 새 제도 혜택을 소급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 새출발기금 신청 자격 확인하기 (바로가기)새출발기금 신청 방법 절차
부실차주 신청 방법
① 온라인 신청 (새출발기금 홈페이지)
- 본인인증
- 정보제공 동의
- 신청자격 확인
- 채무내역 조회
- 추가정보 작성
- 신청 접수 완료
② 방문 신청
- [캠코 지역본부]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 가능
부실우려차주 신청 방법
- 신용회복위원회 지부 방문 접수
- 절차는 온라인과 동일하게
- 고객 방문 → 2. 서류 제출 및 신청서 작성 → 3. 신청자격 확인
- 채무내역 조회 → 5. 추가정보 작성 → 6. 접수 완료
📞 문의전화
- 새출발기금: 1660-1378
-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신청 전 꼭 알아둘 점
- 담보대출은 원금 감면 대상이 아님(이자·기간 조정만 가능)
- 90% 감면은 모든 차주가 아닌 저소득·사회취약 계층에 한정
- 신청 후 약 2주 이내 임시 조정안이 나오고, 본 심사 후 약정이 확정
소상공인 채무 상황별 지원제도 비교
✅ 새출발기금
- 핵심 키워드: “재기 가능한 소상공인”
- 대상: 코로나 이후(2020.4 ~ 2025.6) 사업 영위
- 조건:
- 부실차주: 3개월 이상 연체
- 부실우려차주: 10~89일 연체, 폐업·장기 휴업·체납
- 부실차주: 3개월 이상 연체
- 채무 규모: 협약 금융사 총 15억 이하 (담보 10억, 무담보 5억)
- 혜택: 원금 감면 60~80% (저소득·취약계층 최대 90%), 이자 감면, 상환기간 연장(최대 20년)
✅ 새도약기금 (배드뱅크 성격)
- 핵심 키워드: “이미 정상 상환 불가능한 장기 연체자”
- 대상: 소상공인 포함 개인채무자 전반
- 조건:
- 7년 이상 장기 연체
- 무담보 채무 5천만원 이하
- 채무 규모: 협약 여부와 무관, 5천만원 이하 장기 연체채무
- 혜택: 채무 소각 또는 원금 30~80% 감면
✅ 배드뱅크 (운영방식)
- 사실상 새도약기금과 동일 개념으로 이해하면 됨.
- 새도약기금이 배드뱅크 방식으로 운영됨.
- 금융사·공공기관 장기 연체채권을 국가·캠코가 매입 → 소각/감면
| 구분 | 대상/조건 | 연체·기간 | 채무 규모 | 주요 혜택 | 신청/창구 |
|---|---|---|---|---|---|
| 새출발기금 |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이후 ’20.4~’25.6 사업) | 부실차주: 3개월↑ 연체 부실우려: 10~89일 연체, 폐업·체납 등 |
총 15억 이하 (담보 10억, 무담보 5억) |
원금 60~80% 감면 저소득·취약계층 최대 90% 거치 3년·상환 20년 |
새출발기금.kr, 캠코 신복위(부실우려) |
| 새도약기금 | 개인채무자 전반 (소상공인 포함) | 7년 이상 장기연체 | 무담보 5천만 원 이하 | 채무 소각 또는 원금 30~80% 감면 |
전담 창구(출범 후 공지) |
| 배드뱅크 | 운영 모델 (새도약기금이 적용) | – | – | 금융사 장기연체채권 매입 → 소각/감면 | – |
새출발기금 신청과 함께, 내 상황에 맞는 정책자금이나 중금리 전환대출을 함께 검토하면 상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새출발기금 신청 방법 자주 묻는 질문(FAQ)
Q1. 개인회생 중인데 새출발기금 신청 가능할까요?
A. 원칙적으로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새출발기금 신청은 불가합니다. 회생 절차가 종료된 뒤에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생 진행 중이라면 절차 종료 후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Q2. 새출발기금 실효 후 개인회생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다만 개인회생은 법원 심사와 채권자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즉, 새출발기금이 실효되더라도 법원의 절차를 거쳐 개인회생으로 전환하는 길은 열려 있습니다.
Q3. 부실우려차주인데 투잡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새출발기금은 근로 제한을 두지 않으므로 투잡이나 추가 소득 활동은 허용됩니다.
다만 추가 소득은 상환능력 심사에 반영되므로 실제 상환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4. 새출발기금 이용 중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가요?
A. 부실차주는 원금 감면 약정으로 인해 공공정보가 등록되기 때문에 신용카드 신규 발급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부실우려차주는 이자 조정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발급 가능성이 있지만, 최종 여부는 금융사 내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무조건 발급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Q5. 사전 신청 후 진행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나요?
A. 사전 신청 후 취소한다고 해서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중복·반복 신청 방지를 위해 일정 기간(통상 약 3개월) 재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자격 조건과 준비 서류를 충분히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를 보셨다면 이제 실제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다른 감면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특히 소상공인 대출 탕감 제도는 최대 90% 원금 감면이 가능하고, 금리 인하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소상공인 대출 탕감 신청 조건도 꼭 확인하세요.
원금 최대 90% 감면 + 저금리 전환대출 기회까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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